바구니는 두고 포도밭에 간다
가장 강한 적은 지기지신이다. 아베베(1922-1972) 에디오피아의 마라톤 선수. 1960년 로마 오림픽에서와 1964년 동경 오림픽에서 맨발로 뛰어 금메달을 땄다. ‘맨발의 왕자’로 불리고 에디오피아의 영웅이 되었다. 42.195Km를 달려 금매달을 딴 그는 “같이 뛰는 67명의 주자보다 가장 강한 적은 자기 자신이다”라고 했다.
꾸물대고 있는 것은 시간을 도둑맞는 일이다. 영(1683-1765) 영국의 시인. 극작가.
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가벼운 시를 즐길 수 없다.(베이커)
우리 어머니는 아이들을 사랑하셨다. 내가 어린애였다면 어머니는 뭐든 주셨을 것이다. (그루초 마르크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