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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천 그루의 나무로 울창해진 숲도 한 톨의 도토리로부터 비롯된 것 덧글 26 | 조회 21 | 2020-04-22 10:15:07
상미  
재산가들 중에는 상식을 가진 자가 드물다.(유베날리스)
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. ―조지 워싱턴
벗이 있어 먼 곳에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. 공자(BC 552-479)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. ‘논어’에 나오는 말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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