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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덧글 26 | 조회 5 | 2020-06-01 05:04:15
윤화  
나는 내 할아버지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모른다. 그보다는 그 분의 손자가 어떤 사람이 될지에 더 마음을 쓴다. ―에이브러햄 링컨
천재는 인내다. 뷔풍(1797-1788) 프랑스의 철학자. 방문지 란는 총 44권의 책을 냄.
인간은 계획할 뿐, 결정은 신이 한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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